개그맨 커플 김준호와 김지민 드디어 결혼 축가는 거미

개그맨 김준호와 김지민 커플이 내년 결혼을 발표 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2년 4월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며,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오리 새끼에서 김준호가 김지민에게 정식으로 프러포즈를 하면서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의 소속사인 JDB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의 결혼 계획을 공식적으로 인정했지만 아직 구체적인 결혼 날짜는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며 애정을 과시해 왔습니다. 특히 김준호는 과거 방송에서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늦어도 내년 안에는 결혼 계획이 있다고 이야기하며, 결혼 준비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결혼식에서는 가수 거미가 축가를 부를 예정이며, 두 사람은 결혼 후 반려견을 위한 집을 짓기 위해 부지를 매입하는 등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이들의 결혼 소식에 많은 팬들과 네티즌들의 축하를 받고 있으며,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프러포즈 장면 공개 역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