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의 럭셔리 라이프 164억 펜트하우스 최초 공개!

배우 고소영이 164억 원에 달하는 그녀의 집을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고소용은 TV 조선의 신규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자신의 사적인 공간을 대중에게 처음 공개하게 되었는데요.

이 프로그램은 그녀가 직접 설계하고 손수 인테리어를 완성한 집에서 손님들을 초대해 맞춤형 이벤트와 저녁 식사를 대접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프로그램의 키워드는 ‘쉼’으로 고소영의 라이프스타일과 힐링을 담아낼 예정입니다.

고소영과 장돈건이 거주하는 집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PH129 더 펜트하우스 청담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곳의 전용면적은 407.71㎡로 2024년 기준 공시가격이 164억 원에 달하며, 4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비싼 공동주택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아파트의 최고층 펜트하우스 분양가격은 200억 원 정도이며, 기업인들과 연예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소영의 이번 리얼리티 예능 출연은 드라마 ‘완벽한 아내'(2017) 이후 약 7년 만에 활동을 재개하는 것으로 이번 집 공개와 함께 그녀가 선사할 힐링과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팬들과 대중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