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와 류필립 부부가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가보자GO에 출연하여 그들의 재정 상황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이 방송에서 미나는 숏폼 콘텐츠로만 매달 약 1,000만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고, 이런 수익의 배경에는 이너뷰티 관련 광고를 많이 받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미나는 숏폼 콘텐츠 제작으로 상당한 수익을 올리고 있지만 남편 류필립의 투자 실패로 인해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방송에서 말했습니다. 미나는 숏폼 콘텐츠 제작자로서 큰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그년느 매달 1,000만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고 잇으며, 이는 주로 이너뷰티 제품 광고 덕분인데요. 그녀의 꾸준한 관리와 전문성 덕분으로 보입니다.
반면 류필립은 코인과 주식 투자에서 큰 손실을 보았습니다. 그는 자신이 번 돈뿐만 아니라 미나에게 빌린 돈까지 투자했으나 결과적으로 억대의 빚을 지게 되었습니다. 류필립은 방송에서 이런 사실을 공개하며 사람들이 자신을 빨대남으로 오해하는 것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사람들이 내가 돈 한 푼도 못 번다고 생각한다”며 억울함을 토로했지만 실제로는 미나에게 많은 금액을 빌려 투자했음을 인정했습니다.
미나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 ” 제가 월급을 주는데, 이제 제가 관리해야 할 것 같다”고 말하며 류필립의 재정 관리를 자신이 맡아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류필립은 미나에게 받은 금전적 지원ㅇ ㅔ대해 감사하면서도 그로 인해 심리적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는 “미나 씨한테 받은게 많다 보니 갚아야 한다는 트라우마가 있다”고 말하며 자신의 심경을 털어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