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1일은 부부의 날로 지정되어 있는데요. 부부가 함께 기념할 수 있는 유일한 날로 서로에게 선물을 해주기도 좋은 날이기도 합니다.

부부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소형 가전제품을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요?
부부의 날을 맞아 선물하기 좋은 소형 가전제품을 알아보겠습니다.
바디 드라이기
그 동안 샤워 후 몸을 닦기 위해서 주로 수건을 많이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수건을 사용해서 눈에 보이는 부위는 닦을 수 있었지만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신경 쓰기 어려웠던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여성들의 경우 머리나 몸을 말리기 위해 시간도 오래 걸릴 뿐만 아니라 사용해야 하는 수건의 양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젖은 몸으로 옷이나 양말을 신을 경우 남아있는 물기로 인해 입기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이죠.
이렇게 쌓여가는 수건과 몸에 남아있는 물기로 인한 찝찝함은 당연히 감수해야 하는 불편함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다 나온 것이 바로 바디 드라이어 인데요.
바디 드라이어를 사용하는 이유
바디 드라이기를 경험해본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 사이 극명한 차이를 볼 수 있는데요. 바람을 이용해서 몸 구석 구석을 말려주기 때문에 극강의 뽀송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기능 하나만으로 바디 드라이어를 사야 할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임산부들은 샤워 후 몸을 구부리거나 보이지 않는 곳까지 닦는데 어려움이 있어서 바디 드라이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뿐만 아니라 여름철에는 샤워를 많이 해야하는 계절인 만큼 사용하는 수건의 양도 늘어나게 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라 사용한 수건을 다시 세탁을 해야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바디 드라이어를 사용하면 굳이 수건을 사용하지 않아도 몸을 말릴 수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샤워 후 건조 비교
바디 드라이어의 또 다른 장점은 여름철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한 온풍으로 샤워 후 상쾌하게 마무리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헤어드라이어와 선풍기를 이요해서 몸을 건조할 수도 있지만 몸의 일부분만 건조를 할 수 있어서 몸을 완전히 말리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발과 발가락은 건조를 잘 시키지 않으면 각종 세균 번식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몸의 어느 부위보다 건조가 중요한데요.
바디드라이어는 바닥면에서 올라오는 수직형 바람으로 샤워 후에 남아있는 잔여 물기를 구석 구석 빠르게 제거 할 수 있습니다.
건조 시간 절약
보통 몸을 말리는데 필요한 수건의 양을 보면 여성의 경우가 훨씬 더 많이 필요합니다.
헤어용과 바디용으로 나눠서 사용하기 때문인데요. 수건으로 몸을 닦고 헤어드라이어를 이용해서 머리를 말리는 시간까지 최소 30분 이상 걸립니다.
반면에 바디드라이어와 헤어드라이어를 같이 사용하게 되면 헤어용 수건만 필요하고, 건조시간도 15분 이내로 줄일 수 있습니다.
물론 15분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그러나 하루 15분이 일주일 한달 쌓이면 몸을 말리는데 들어가는 시간이 얼마나 큰지 체감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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