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와 그의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가 둘째 딸을 얻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습ㄴ디ㅏ. 송중기는 2024년 11월 20일 개인 팬카페를 통해 이 소식을 직접 알리며 많은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는 “로마에서 첫 아이를 만난 지 1년이 조금 넘었는데, 감사하게도 예쁜 딸을 또 만나게 되었다”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송중기는 둘째 딸이 건강하게 태어났으며, 아내와 아이 모두 건강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송중기와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는 2021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2022년 12월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알렸습니다. 이후 2023년 6워 첫 아들을 얻었으며, 이번에 둘째 딸을 품에 안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이탈리아에서 첫째를 출산한 후 현재도 로마에서 생활하며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송중기는 팬들에게 “항상 변함없이 믿어주시는분들 덕분에 이렇게 좋은 일이 계속 찾아오는 것 같다”며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는 또한 아내와 아이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송중기는 최근 넷플릭스 영화 로기완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났으며, 곧 새 드라마 마이 유스에도 출연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