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트라이아웃 참가한 니퍼트 송은범 화제

22일 방송되는 JTBC 최강야구 트라이아웃 편에서 전 KBO 리그에서 MVP를 차지한 더스틴 니퍼트와 2010년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송은범이 참가해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번 트라이아웃은 2024 시즌을 앞두고 최강야구팀의 전력 보강을 위해 진행되었습니다.

그 중에서 눈길을 끈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현역 시절 골든글러브와 MVP까지 받으며 니느님이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로 인기가 높았던 니퍼트에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또한 니퍼트만큼 주목 받은 선수가 한명 더 있었는데요. 2010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송은범 입니다. 송은범은 트라이아웃 현장에서 현역 못지 않은 실력을 자랑하며 최강 몬스터즈 선수들의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이번 트라이아웃에는 네임밸류가 있는 선수들 뿐만 아니라 아마추어 선수들 중에서도 뛰어난 실력을 갖춘 선수들도 참가 했다고 하는데요. 포지션별 맞춤 상황을 가정해서 실시한 캐치볼 테스트부터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이며 합류 의지를 불태웠습니다.

이대호는 트라이아웃 현장에서 예상치 못한 인연을 만나 웃음을 지었는데요. 장난 섞인 말투로 부담스럽다는 말을 하며 해당 참가자와 캐치볼을 하자 옆에 있던 정근우 선수가 시끄럽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대호 선수를 웃음짓게 만든 이 참자가는 누구일까요?

2024 시즌 개막을 앞두고 진행된 트라이아웃에는 니퍼트와 송은범 같은 레전드 선수들의 등장과 함께 아마추어 선수들의 열정이 합쳐지며 새로운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습니다.

과연 최강 몬스터즈에 최종적으로 합류하게 될 선수는 누가 될 지 새로운 시즌에는 어떤 드라마를 써내려 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