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은 최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하여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는 방송에서 자신의 솔직한 생각과 감정을 드러내며 청취자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습니다.
박진영의 솔직한 입담
박진영은 생방송을 좋아한다고 언급하며 “녹화 방송은 가슴이 뛰지 않지만 생방송은 두근거린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11월과 12월에 가수로서의 활동을 시작하는 것에 대해 기쁨을 표현하며, “이제 시작됐구나”라는 느낌이 든다고 전했습니다.
JYP 엔터테인먼트의 수익 배분
박진영은 JYP 엔터테인먼트의 수익 구조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회사의 진짜 수익은 트와이스와 ITZY에게 달려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성공 여부가 회사의 영업이익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현장의 감각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트와이스의 “what is love?”라는 곡은 과거 자신의 히트곡보다 100배 더 큰 저작권료 수입을 안겨주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과거와 현재 목표
박진영은 과거 25살에 20억 원을 벌었던 경험을 회상하며, 현재의 목표는 환갑 때 최고의 공연을 선보이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성경을 가르치는 유튜브 채널을 시작하는 것이 최종적인 꿈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60세까지 가수 활동을 계속하 계획이며 이후의 삶은 아직 구체적으로 계획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아이돌은 재능이 8할 이다.
아이돌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박진영은 재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노력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조언했습니다. 그는 재능을 빨리 판단받고 오디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시험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만약 재능이 없다면 관련 분야에서 다른 일을 찾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