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을 오는 12월 31일부로 종료합니다. 이는 멤버들과 소속사가 오랜 시간에 걸쳐 깊이 있는 논의 끝에 상호 합의하에 이루어졌습니다.
프로미스나인은 2017년 Mnet의 ‘아이돌학교’를 통해 결성된 후 2021년 8월 플레디스로 이적하여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계약 종료 배경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프로미스나인 멤버들과 개별적인 미래와 활동 방향에 대해 오랜 시간 논의했으며, 충분한 대화끝에 계약 종료를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멤버들이 각자의 길을 찾아 나서기 위한 준비 과정으로 해석됩니다.
프로미스나인 음악 여정
프로미스나인은 플레디스로 이적한 이후 ‘Talk & Talk’, ‘DM’, ‘Stay This Way’, ‘#menow’, ‘Supersonic’ 등 다양한 히트곡을 발표하여 팬덤 ‘플로버’뿐만 아니라 많은 K-POP 팬들로부터 사랑받는 아티스트로 성장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7년 동안 폭넓은 스펙트럼의 매력을 보여주며 꾸준히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팬들과 마지막 인사
프로미스나인은 팬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오는 오는 12월 23일 팬송을 디지털 음원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예정된 일정을 소화하며 플레디스에서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이는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며, 그동안 함께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입니다.
향후 활동 계획
계약 종료 후 프로미스나인의 미래는 아직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멤버들은 각자의 길을 찾아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소속사는 멤버들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히며, 팬들 역시 그들의 새로운 시작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계약 종료가 그룹 해체로 이어질지 여부는 아직 미정이지만 멤버들의 개별 활동에 대한 의지에 따라 팀 해체 가능성도 충분히 예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