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현빈 손예진과 이웃사촌 되다! 52억 펜트하우스 공개

한소희가 최근 52억 원에 달하는 고급 펜트하우스를 매입하면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가 새로운 보금자리로 선택한 곳은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의 아치울마을에 위치한 ‘아르카디아 시그니처’로 이곳은 배우 현빈과 손예진 부부가 거주하는 장소로도 유명하다.

한소희가 매입한 펜트하우스는 총 8가구 중 가장 넓은 면적을 자랑하는 복층형 구조로 알려져 있다. 이 주택은 전용 면적 203㎡로 침실 4개와 욕실 3개 루프탑 테라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아차산과 용마산 뿐만 아니라 한강 조망까지 가능해 자연과 도시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다.

이 펜트하우스는 지난해 5월에 준공된 신축 건물로 한소희는 지난 8월에 52억 4000만 원에 분양받았다. 그녀는 지난달 말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 이전을 받았으며, 근저당권 설정을 통해 약 10억 원을 대출받아 분양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아치울마을은 프라이빗한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는 동시에 서울 강남까지 자차로 약 15분 걸리라는 지리적 이점 덕분에 신흥 부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위치적 장점 덕분에 많은 유명 인사들이 이곳에 거주하고 있으며, 한소희 역시 이런 점을 고려해 이곳을 매입한것으로 보인다.

한소희는 이미 2021년 아치울마을 내 또 다른 고급 빌라를 19억 5000만 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해 거주한 바 있다. 이번 펜트하우스 매입은 그녀의 두 번째 부동산 투자로 젊은 나이에 상당한 자산을 형성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