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비연예인 남자친구와의 결혼을 발표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남보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하며 마음이 맞는 좋은 짝꿍을 만나서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일본 도쿄 여행중 프러포즈를 받았는데 그 순간의 감동과 놀라움을 영상을 통해 대중에게 공개했습니다.
영상속에서 남보라는 일본 도쿄에서의 여행 마지막 날 저녁 식사 중 남자친구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받았습니다. 그녀는 진짜 깜짝 놀랐다 면서 감동적인 순간을 회상하기도 했는데요. 남자친구는 5년전 디자인을 찾아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어울리는 반지를 준비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프로포즈는 남보라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고 그녀는 “너무 깜짝 놀라서 그리고 감동을 받아서 그렇다”고 말했습니다.
남보라는 예비신랑과 교회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처음 인연을 맺은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3~4년 동안 알고 지냈으며, 예비신랑은 개인사업을 하는 성실한 사람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으로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남보라는 2005년 MBC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 코너였던 “천사들의 합창”을 통해 대중에게 처음 자신을 알렸습니다. 이후 드라마와 영화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는데요. 최근에는 드라마 “효심인네 각자도생”과 영화 “찬란한 나의 복수”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